2009/08/04 20:33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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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2009/08/04 20:33 2009/08/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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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19:18 날씨 |
충주에 내려갔다가 3일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냉장고와 진돌이가 사라졌다.
냉장고는 전에 살던 주인이 교회에 준다고 가져갔고
진돌이는 누가 키운다며 대려갔다고 한다.
냉장고가 없으면 불편하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겠다.
근데 진돌이가 없어졌다고 하니까
앞으로 무섭고 꾀 쓸쓸해 질것 같다.
나랑 잘지내다가 내년에 좋은곳 생기면 같이 가면 어떨까 했었는데.

2009/08/01 19:18 2009/08/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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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8:36 텃밭일지 |
으... 밭에 오랜만에 같더니 잡초가 장난이 아니었다.
역시 도둑농사는 힘들다. 올해 배추랑 무는 집 마당에다 심어야겠다.
어쨌든 대낮에 땡볕 아래서 잡초를 뽑기 시작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미친 듯 뽑으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
땅콩은 많이 컷고, 양배추는 벌레가 많이 먹고 잘 자라지도 않는 것 같다.
특히 오이 밑에다 심은 것은 햇빛이랑 바람이 잘 안 통했는지 잎이 너무 적었다.
봄에 심었던 감자가 땅속에 고이 있었다.
오이도 열개정도 따왔고, 토마토도 잘 익은 놈을 따왔다.
감자는 햇빛에 잘 말려서 싹이 안 나오게 해야 한다고 해서
마당에 신문지 깔고 그위에 널어 놓았다.

2009/07/21 18:36 2009/07/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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