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2 20:40 텃밭일지 |
저번주에 만들어논 오이 지주대가 허술하다고 해서 다시 더 튼튼하게 만들어보았다. 오이는 새끼손톱만한게 나왔더라. 고추는 아직 꽃도 안폈다. 토종고추라서 그렇단다.토마토는 곁가지를 제때 못꺽어줘서 이상하게 자랐다-_-; 땅콩은 거의 그대론거 같고... 딸기는 맛있게 익었다. 이렇게 맛있는딸기라면 나중에 집앞에 딸기만 20평 심고싶다.
추가로 가지모종이랑 잎채소 모종을 몇개를 더 심었다. 다음주는 고구마를 심을계획이다.

2009/06/02 20:40 2009/06/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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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0:48 텃밭일지 |
이주일만에 밭에 나갔다. 일요일에 가려고 했지만 사람들도 많고 그러면 불편해서 조용히 밭일하기 위해서 오늘 갔다. 중간에 비가 잘 와줘서 걱정은 없었지만 잡초가 엄청나게 많이 자랐더라.
한시간넘게 잡초만 뽑았는데 다 못뽑았다. 오이 지주대 세우는게 급할것 같아서 근처에 모아논 나무로 망치질을 해서 대강 지주대를 세우고 끈으로 연결도 해주었다.
고추랑 토마토랑 오이 중간중간에  양배추도 4개 심었고, 열무랑 상추 쑥갓 아욱을 뽑아 왔고, 열무는 집에 오자마자 이름씨랑 바로 김치를 담갔다.

2009/05/25 20:48 2009/05/2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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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07:50 텃밭일지 |
한시쯤 밭에 도착했는데 찹초가 너무 많이 자랐다.
손으로 하나하나씩 뽑다가 결국 호미로 긁었다.
상추랑 열무를 솎아주었고, 땅콩과 토종고추를 심었다.
양배추는 모종이 아직 덜자라서 못심었다.
그리고 잡초 멀칭을 하고 물주고 흙살림에서 나온 친환경 농약 진달래를 뿌려주었다.
딸기밭에 개미집을 발견했는데. 개미랑 진딧물이랑은 공생한다고 한다.
아니 개미가 진딧물을 사육하는거라는 사람도 있다.
어쨌는 진딧물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듯.

2009/05/11 07:50 2009/05/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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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8:08 텃밭일지 |
망원시장에서 땅콩모종 아홉개를 단돈 천원에 샀다.
좀 부실해보이는 애들인데...
아저씨가 죽지는 않을꺼라며 그냥 천원만내고 다 가져가라고 한것이다.
열무는 5월에 수확하기 때문에 열무 심은곳에 적당히 땅콩을 심을건데
작년에 땅콩농사가 잘 안됐다고 한다. 저번주 토요일에 가보니까 까치랑 꿩들이
돌아 다니면서 먹을것을 찾아 밭 여기저기를 입으로 파보던데.. 약간 불안하다.
간단하게 허수아비라도 만들어볼까보다.

2009/05/06 18:08 2009/05/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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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21:16 텃밭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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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대자리 텃밭에가서 이름씨가 가져온 밀을 심었다. 지금 심으면 내년 6월에 수확할수 있다고 한다. 보통 3월에 작물들을 심는데 밀은 6월까지 기다려야하니까 다른걸 못심어서 보통 밭에서는 밀은 잘 안심다고 한다. 그래도 거름 많이 안줘도 되고, 병에도 잘 안걸려서 기르기는 쉽단다. 그리고 밭도 작은데 줄뿌림할걸. 괜히 흩어뿌리기 했다.

2008/11/04 21:16 2008/11/0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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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23:52 텃밭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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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해먹을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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