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쯤 밭에 도착했는데 찹초가 너무 많이 자랐다.
손으로 하나하나씩 뽑다가 결국 호미로 긁었다.
상추랑 열무를 솎아주었고, 땅콩과 토종고추를 심었다.
양배추는 모종이 아직 덜자라서 못심었다.
그리고 잡초 멀칭을 하고 물주고 흙살림에서 나온 친환경 농약 진달래를 뿌려주었다.
딸기밭에 개미집을 발견했는데. 개미랑 진딧물이랑은 공생한다고 한다.
아니 개미가 진딧물을 사육하는거라는 사람도 있다.
어쨌는 진딧물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듯.
날씨
2009/05/11 07:50
2009/05/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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