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8 22:50 날씨 |

지리산 두루미네 갔다가 두루미가 바빠서 못딴 감을 따줬다.
때를 놓쳐서 이미 물컹해져서 곶감은 못만드는 감이지만 달고 맛있다.
그중 재밌는거 두개를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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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린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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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캐릭터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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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체 했을때... '누드 감' ㅎㅎ
섹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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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2:50 2009/11/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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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20:59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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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지식인)

-한반도에서 태어나서 한반도를 장악했던 고생대 식물, 환경변화 때문에 공룡과 함께 사라졌다.
-딸을 상징한다.
-철분이 요구되는 식물이다.
-잎이 변색이 되면 흙에 못을 꼿아 논다. 그러면 철을 분해하고, 흡수해서 잎이 다시 녹색으로 돌아온다.
-붉은색 마사(모래)는 철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소철과 궁합이 맞는다.
-암/수가 따로 있다. 꽃을 피워봐야 암인지 수인지 안다. 100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_-;
-건조한것을 좋아한다. 붉은마사80% + 낙엽(부엽)20%가 가장 좋은 상태
-깻묵 덩어리 비료를 정기적으로 준다.
-분갈이 할때 뿌리에 혹이 달려있다. 뿌리 혹 박테리아다.
-첫해 24잎 두해 24잎 총 48잎
-비료를 안주면 잎을 안내고 꼭 아물어 버린다. 그리고 100년동안 깊은 잠에 빠진다.(100년후 불활)
-돌잔치에서 딸에게는 소철 아들에게는 관음죽을 선물한다.
-봄에 30도 이상이면 새순이 나옴. 그늘에 들어가면 절대 안됨. 새순이 발생 할때는 햇빗을 잘 쌔줘야 잎이 예쁘게 자란다. 그다음 햇빛에 없는데 가도 끄떡없다.

2009/10/04 20:59 2009/10/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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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20:33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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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2009/08/04 20:33 2009/08/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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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19:18 날씨 |
충주에 내려갔다가 3일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냉장고와 진돌이가 사라졌다.
냉장고는 전에 살던 주인이 교회에 준다고 가져갔고
진돌이는 누가 키운다며 대려갔다고 한다.
냉장고가 없으면 불편하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겠다.
근데 진돌이가 없어졌다고 하니까
앞으로 무섭고 꾀 쓸쓸해 질것 같다.
나랑 잘지내다가 내년에 좋은곳 생기면 같이 가면 어떨까 했었는데.

2009/08/01 19:18 2009/08/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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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23:10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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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23:10 2009/04/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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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00:47 날씨 |

▲ 미국 캘리포니아의 고릴라 재단이 보호하고 있는 고릴라 코코의 슬픈 동영상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1971년 7월 태어난 코코는 영어 2천 단어를 이해하고 미국식 수화 1천 가지를 구사할 수 있는 ‘말하는 고릴라’로 유명하다.

화제의 동영상은 코코가 아기 고양이를 입양할 1984년에 촬영된 것이다. 코코는 고양이 올볼을 친구나 자식처럼 아꼈는데 그 해 12월 사고 일어나고 말았다. 고릴라 우리를 빠져나간 고양이가 차에 치어 죽고 만 것이다.

코코는 극심한 슬픔과 스트레스에 시달렸으며, 동물학자들과의 대화에서 심경을 드러냈는데 그 장면을 동영상이 담고 있다.

“ 아기 고양이에 대해 말하고 싶니?”라고 동물학자가 묻자 코코는 “울다”라는 의미의 수화 동작을 취했다.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지?”라는 질문에는 “고양이가 잠잔다”고 답했고, 올볼과 닮은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자 수화로 “울다, 슬픈, 찌푸려”의 의미를 표현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고릴라가 깊은 슬픔을 품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그것을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한다.

김경훈 기자

2009/03/25 00:47 2009/03/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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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1:44 날씨 |

-수질정화 식물의 실제 사용 사례
1. 육군 모부대에서는 5급수에도 못미치는 생활하수를 갈대습지를 조성후 오수를 통과시켜 1급수로 바꿔 놓았음.

2. 경기도 팔당에서는 인공 수초를 조성한 결과 오염을 가져오는 녹조류와 식물성 플랑크톤이 줄어들고 미세곤충과 치어들의 먹이가 되는 동물성 플랑크톤이 급증했음.

3. 일본 이바라키 현 치치우라시에서는 가스미가우라 호수의 오염된 강물을 끌어당겨 수초밭을 통과시켜 다시 호수로 재유입시킨 결과 질소가 20-40% 부유물질은 70% 제거했음.

4. 노르웨이는 2년간 인공습지를 관찰한 결과 겨울에도 여름과 다름없는 오수 정화 효율을 나타냈음-찬물에도 사는 미생물 덕임.

5. 선진국에서는 소규모 습지 오수처리 시스템 이용중-하루 3.78리터의 오수발생은 1평방피트의 수질정화연못이 필요 따라서  하루 108리터의 생활하수를 배출하는 주택은 약 3평 깊이 30Cm 아니면 1.5평, 깊이 60Cm의 정화연못이 필요하다. 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천연세제와 무공해 샴푸, 식기 세척제등을 사용하며 생태화장실을 사용하며 그 외 천연물들을 대체재로 사용시 평수는 더욱 현저히 줄어들 수 있음.

녹조를 분해하는 살조세균이 이틀째부터 녹조의 발생을 억제, 7일후에는 완전히 분해했음.

6. 장항마을에서는 질소 71.8%, 인 95.7% 분해하여 기계식 처리장보다 7-10배의 능률을 보임

7. 남해 양지마을에서는 악취가 없고 정화된 오수를 중수(농업용수, 조경수)로 사용

8. 전남 진도리의 허씨는 빨래, 그릇 세척시 세제 거의 사용안하며 생활하수를 1차 모래, 자갈, 숯으로 거르고, 2차로는 미나리도랑에 유입시킴.

9. 충북 청원군 성보나의 집에서는 1차 공동 갈대연못(밑바닥이 모래와 자갈로 구성)으로 거르고 2차로 부들, 고랭이, 곡풀(바닥이 자갈층임) 연못으로 걸른후 3차에 강으로 흘러보냄.
(출처 http://cafe.daum.net/bgsb)


-갈대를 이용한 물 정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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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1:44 2009/03/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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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20:34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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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요즘 예날 사진들을 쭉 정리 해보고 있는데... 오랜만에본다..지금은 집나가서 어딨는지 모르는 고양이..이름이 머였드라?

2008/10/26 20:34 2008/10/2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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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22:44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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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에 먹을거 없어?"
"빵 한조각 밖에 없어. 근데 약간 늙었어"

할머니가 틀니를 입에서 뺏다. 유로치카는 웃음을 터뜨리더니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눈도 빼봐"

"저 코끼리는 누구거야?"
"나라거야"
"그러면 조금은 내것도 된다는 말이네"

....
...
..
.
중학교때 학원 선생님 딸이 있었는데.. 걔는 아이스크림이라는 말을 못해서 항상 "엄마 아콤다 사줘"라고 말했다. 얘들은 자기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말을 쉽게 고쳐서 쓴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그말이 참 좋아서 한동안 나도 아이스크림을 아콤다라고 하고 다녔었다.

2008/10/25 22:44 2008/10/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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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16:58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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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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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아

2008/10/18 16:58 2008/10/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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