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식물에 대해서 귀하다는것을 잘 몰랐다. 그래서 우리나라 토종중에서 관엽식물 대열에 낀게 하나도 없다. 관엽식물은 더운곳 식물이기는 하지만, 식물은 자기가 견디지 못하는 고온을 만나면은 전부 탄산 까스를 뿜어댄다.
-관음죽(종려죽과 구분되지만 구분하면 전문가다.)
열대 야자가 우림에서 살다가 씨앗이 태풍따라 중국 관음지역에가서 자라는것보고 대나무랑 비슷하기도 해서 관음죽이라고 불렀다. 그늘에서 가장 잘 견디는 실내에서 키우기 가장 좋은 식물 이다. 초창기에는 계량이 덜되서 좀 큰편이었으나 일본에서 작게 개량해서 오늘날 관음죽을 만들었다. 관음죽 중에 서황금이라는게있는데 잎에 노란줄무늬가 들어가 있다.이게 관음죽중에서는 최고의 명품이다. 서황금은 아들을 상징하는 식물이다.
-대나무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집안에 이끼를 나두면 곰팡이같은걸 없애고 공기도 정화시킨다. 근데 화분에 다른 식물이랑 같이 심으면 않좋은데, 이끼가 수분을 머금어서 관음죽 만큼은 이끼를 덥는 경우가 있다.
-종려죽은 가늘고 키가크고 엉성해 보이지만 중심이 되게 다른 작은 부목이랑 같이 심어서 연출을 한다. 껍질을 벗기면 대나무랑 비슷하지만 벗기면 안된다. 껍질의 역할은 물을 머금었다가 수증기가 잎으로 간다.
-분갈이
잔뿌리가 없어 분갈이 하면 흙이 쏟아진다. (처음에 좋은 흙을 써야한다,)
음력 5월 6일 장마때쯤에 분갈이를 한다. 분갈이에 실패했을 때 개똥을 물에 욹어 내서 관음죽이나 대나무에 주면 기절했다가도 잘 살아난다.
분갈이가 끝나면 잎을 약간 들어올려서 신문지로 감싸안아서 신문지를 적신다. 보름정도 지마면 잎이 잘 서있는다.
-대나무는 어미가 죽으면 새끼도 같이 죽는다. 그런데 다른 곳에 옮겨심은 새끼도 같이 죽는다. 죽순 올라오는 것을 껍질을 까면 조그맣게 자란다. 그걸 뒤집어 심으면 다시 거꾸로 자란다. 원예는 쇼다.
-월하미인 선인장을 꺾꽂이 해서 모래에 심어서 바짝 마르면 물을 준다. 그럼 확 산다. 해변가 모레가 선인장에게는 좋다. 부엽을 20% 나무 태운재 10%를 섞으면 가장 좋다. 2년정도 키우면 꽃봉우리가 보인다. 밤에 핀다. 달빛따라 간다. 달 따라가다가 똑 떨어진다.
-행운목(드라세나)
1맛삼게니아
2산데리아나 - 인도네이아에서 왔다. 짝퉁 행운목
3와넥기 - 꽃꽂이 할때 쓴다.
4고드세피아나 - 잎파리가 넙죽넙죽하다. 잎에 얼룩이 있다.
바다에 자라는 나무가 있었다. 뿌리는 바다흙속에 있다. 수액이 사람피처럼 붉은색이었다. 하와이 사람들이 신처럼 모셨다.
신점을 치는 나무. 나무 가지를 잘라서 잎이 양쪽에서 균형이게 나면 배신을 안한다. 배신이라는게 남편이 바다 나가서 돌아오느냐 안돌아 오느냐 그런걸 보는 거다. 나중에 관광객이 와서 머냐고 물어보니까 행운을 첨치는 나무라 그러고 팔았다. 드라세나중에 맛삼게니아만 행운목이다.
행운목은 분갈이는 거의 하면 안된다. 모서리에 뿌리가 있어서 잘못건드리면 뿌리가 끓어 질수도 있다. 덩어리 비료는 안먹는다. 물비료를 준다. 깻묵 덩어리를 물에 욹어내서 맥주색깔이 됐을때 준다. 늙은 잎에 퇴색되는건 비료가 부족하다는 거고, 어린 잎이 퇴색되는건 햇빛이 부족하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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