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5 21:54 자연을 먹은 고기 |
어쩜 나는 무술보다 더 빨리 살아요
왜 당신은 행위예술가처럼 말을 하나요

어쩜 나는 전구보다 더 빨리 꺼질지 몰라
왜 당신은 어릿광대처럼 말로 재줄 넘나요

2009/07/05 21:54 2009/07/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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