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7 01:44 날씨 |

-수질정화 식물의 실제 사용 사례
1. 육군 모부대에서는 5급수에도 못미치는 생활하수를 갈대습지를 조성후 오수를 통과시켜 1급수로 바꿔 놓았음.

2. 경기도 팔당에서는 인공 수초를 조성한 결과 오염을 가져오는 녹조류와 식물성 플랑크톤이 줄어들고 미세곤충과 치어들의 먹이가 되는 동물성 플랑크톤이 급증했음.

3. 일본 이바라키 현 치치우라시에서는 가스미가우라 호수의 오염된 강물을 끌어당겨 수초밭을 통과시켜 다시 호수로 재유입시킨 결과 질소가 20-40% 부유물질은 70% 제거했음.

4. 노르웨이는 2년간 인공습지를 관찰한 결과 겨울에도 여름과 다름없는 오수 정화 효율을 나타냈음-찬물에도 사는 미생물 덕임.

5. 선진국에서는 소규모 습지 오수처리 시스템 이용중-하루 3.78리터의 오수발생은 1평방피트의 수질정화연못이 필요 따라서  하루 108리터의 생활하수를 배출하는 주택은 약 3평 깊이 30Cm 아니면 1.5평, 깊이 60Cm의 정화연못이 필요하다. 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천연세제와 무공해 샴푸, 식기 세척제등을 사용하며 생태화장실을 사용하며 그 외 천연물들을 대체재로 사용시 평수는 더욱 현저히 줄어들 수 있음.

녹조를 분해하는 살조세균이 이틀째부터 녹조의 발생을 억제, 7일후에는 완전히 분해했음.

6. 장항마을에서는 질소 71.8%, 인 95.7% 분해하여 기계식 처리장보다 7-10배의 능률을 보임

7. 남해 양지마을에서는 악취가 없고 정화된 오수를 중수(농업용수, 조경수)로 사용

8. 전남 진도리의 허씨는 빨래, 그릇 세척시 세제 거의 사용안하며 생활하수를 1차 모래, 자갈, 숯으로 거르고, 2차로는 미나리도랑에 유입시킴.

9. 충북 청원군 성보나의 집에서는 1차 공동 갈대연못(밑바닥이 모래와 자갈로 구성)으로 거르고 2차로 부들, 고랭이, 곡풀(바닥이 자갈층임) 연못으로 걸른후 3차에 강으로 흘러보냄.
(출처 http://cafe.daum.net/bgsb)


-갈대를 이용한 물 정화 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3/17 01:44 2009/03/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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