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봄날네 집 뒷산에서 흙을 퍼와서
텃밭상자를 만들었다.
풀을 걷어내니까 깨알구조로 좋은 흙이 나왔다
잘 퍼와서 텃밭상자 하나를 만들고 흙이 약간 남았다.
왠지 아침에 씨를 심으면 좋은것 같아서 기다렸다가
오늘 아침에 열무씨를 심었다.
목화도 심으려고 했지만 털을 벗기는게 귀찮아서 나중으로 미루기로했다.
그리고 집에와보니 우리집에 열무들은 많이 자라있었다.
처음에 날때는 둥그런 잎이 두장 나더니... 몇일 더 있으니까 치커리 비슷하게 생긴
잎이 아래에서 곧장 자라고 있었다
몇일만 더 있다가 솎아주면 좋을것 같다
잎이 아래에서 곧장 자라고 있었다
몇일만 더 있다가 솎아주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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